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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대한공사관 113년만의 국기게양식…22일 개관 05-18 07:50

<전화연결 : 김종헌 배재대 건축학과 교수>

대한제국이 펼친 자주외교 노력과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아픈 역사가 깃든 미국 워싱턴의 주미 대한제국공사관이 오는 22일 정식 개관합니다.

문화재청이 2012년 대한제국공사관을 매입할 때부터 참여했고 2015년 8월부터 2년간 워싱턴에 머물며 공사를 감독한 김종헌 배재대 건축학과 교수 연결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질문 1> 아픈 역사를 간직한 대한제국 주미공사관 청사가 22일 역사박물관으로 우리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매입 때부터 참여하고 공사를 감독한 분으로서 기분이 어떠신가요?

<질문 2> 주미 대한제국공사관은 어떤 역사와 의미가 있는 건물인가요?

<질문 2-1> 대한제국이 미국과 러시아, 프랑스, 중국, 일본 등 국외에 설치했던 공관 가운데 현재 주미 공사관 건물이 유일하게 원형이 남아있는 거라면서요?

<질문 3> 이번에 개관하는 주미 대한제국공사관은 어떻게 꾸며져 있습니까?

<질문 4> 약 6년 가까이 복원 공사가 진행됐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질문 4-1> 복원 과정에서 새롭게 발견한 부분도 있고 귀중한 자료도 나왔다고 하던데요. 대표적으로 소개해 주실 만한 게 있습니까?

<질문 5> 주미 대한제국공사관 개관식은 조미수호조약이 맺어진 날과 동일한 5월 22일에 열립니다. 133년만의 국기 게양식도 거행된다면서요?

[출발640]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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