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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오피스텔서 대마 재배 3명 구속기소 05-18 07:48


오피스텔에서 대마를 키워 1억2,000만 원 상당을 판매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경기도 일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대마를 재배해 판매한 혐의로 36살 강 모 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7개월 동안 식물의 줄기와 잎 일부를 물에 넣어 키우는 방식으로 대마 약 300주를 재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트위터와 유튜브 등 온라인 광고를 통해 매수자를 확보했으며, 암호화된 인터넷 사이트 '딥웹'에서 약 800g의 대마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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