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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아빠' 이영학 "1심 사형선고 다시 살펴달라" 05-18 07:44


딸의 동창인 중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어금니 아빠' 이영학 측이 "사형선고가 마땅한지 다시 살펴봐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재판에서 이영학의 변호인은 "사형이 정당화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는지 살펴봐 달라"며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이에 검찰은 "이영학은 무고 혐의까지 있을 정도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있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 선고는 당연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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