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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북미정상회담 준비 계속…입장 변화 없어" 05-18 07:18


미국 백악관은 비핵화 방식 등을 둘러싼 북한의 반발이 계속되는 것과 관련해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미국 측 입장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북미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에 대해 "북미정상회담 준비는 계속된다"고 부인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샌더스 대변인은 또 "만약 북한이 만나고자 한다면 우리는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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