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46년간 햄버거 3만개 먹은 미국 남성…하루 2개꼴 05-13 10:53

[앵커]

맥도날드의 대표 햄버거인 '빅맥'을 46년동안 무려 3만개나 먹은 남성이 화제입니다.

하루에 2개꼴로 먹은 셈인데 2016년에 자신이 세운 기네스 기록을 매년 경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남성이 햄버거를 한 입 베어물자 박수갈채가 터져 나옵니다.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도널드 고스키씨가 생애 3만개 째 빅맥을 먹는 순간입니다.

고스키씨는 열여덟 살이던 1972년 맥도날드에서 처음 빅맥을 먹은 이후 46년 동안 매일같이 빅맥을 먹어왔습니다.

섭취량은 하루 평균 2개, 이미 2016년 8월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인정받았습니다.

정크푸드로 알려진 햄버거를 너무 많이 먹는 것 아니냐는 주변의 우려에 대해 고스키 씨는 콜레스테롤이나 혈압 모두 정상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인간형 로봇에서 자동차로, 그리고 다시 로봇으로.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진짜 로봇에 관람객들은 시선을 떼지 못합니다.

<어린이 관람객> "로봇이 제 눈앞에서 차로 변신했어요! 정말 멋져요!"

일본 로봇 제작사들이 공동 개발한 트랜스포머 로봇 '제이다이트 라이드'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길이 4m, 무게 약 1.7톤으로 변신하는데 단 1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자동차일때는 성인 2명이 타고 시속 60km 속도로 달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매서운 눈빛으로 주위를 경계합니다.

멸종위기 들고양이인 팔라스 고양이입니다.

보통의 고양이들이 수직으로 긴 모양의 동공을 갖고 있는 데 비해 이 고양이는 호랑이나 사자처럼 둥근 모양의 동공을 갖고 있습니다.

또 길고 빽빽하게 자란 털이 특징인데 이 털을 노린 밀렵도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TV 방주희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