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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화요일 맑고 따뜻…불청객 미세먼지 걱정도 없어 05-07 20:48


모처럼의 연휴가 끝나고 내일(8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연휴 뒤의 무기력함을 달래줄텐데요.

내일(8일) 대체로 맑은 하늘에 볕도 따뜻하게 내리쬐겠습니다.

따뜻하면 그 뒤를 잇던 불청객 미세먼지 걱정도 없어서 시간 나실 때 가볍게 산책하기 더없이 좋겠습니다.

내일(8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강원 영동 지역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5mm~10mm가량의 약한 비가 내리겠고, 비구름의 영향으로 강원 산지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그밖의 내륙 곳곳으로도 안개로 인해 시야가 짧은 만큼 밤사이 조심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8일) 아침기온 서울 14도, 춘천 12도, 대구 13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대전 23도, 광주 25도로 서쪽 지방은 따뜻하겠지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 13도, 울산 17도로 서늘하겠습니다.


당분간 비소식 없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동안 큰 더위도 없이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질텐데요.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집니다.

하루 사이에도 기온 변화가 심한 만큼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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