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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성태 폭행범' 영장 발부…"도주 우려" 05-07 18:59


법원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폭행 피의자 31살 김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김 씨가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한 지 약 3시간 만에 영장 발부를 결정했습니다.


김 씨는 엊그제(5일) 국회에서 단식농성 중인 김 원내대표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남북정상회담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애초 같은 당 홍준표 대표를 폭행하려고 계획했다가 농성 중인 김 원내대표로 대상을 바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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