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경찰 '이명희 갑질' 피해 일부 확인…소환시점 검토 05-07 17:19


경찰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폭언·폭행 등 '갑질'을 일삼았다는 일부 피해자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이사장은 2014년 그랜드하얏트 인천 호텔 증축 공사장에서 공사 관계자들에게 폭언을 퍼부으며 손찌검하는 등 난동을 피워 공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이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고 소환 시점을 검토 중인 경찰은 "피해자 확보가 쉽지 않은데 피해자들이 경찰 조사에 적극 응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