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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LP가스 추정 폭발…주택 4채 파손ㆍ60대 여성 숨져 05-07 14:22


[앵커]

경기도 양주시에서 LP가스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일어나 여성 한 명이 숨지고 주택 4채가 파손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장현 기자.

[기자]

네.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 주택가에서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난 것은 오늘 오전 11시 15분 쯤입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60대로 추정되는 여성 1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주택 2채가 완전히 부서지고 2채가 일부 부서졌는데요.

소방과 경찰은 사고 건물 4곳 가운데 2곳에서는 거주자가 모두 대피한 것을 확인했고 나머지 2곳 중 1곳에서 이 숨진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은 1곳에는 50대 남성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아직까지 이 남성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추가로 내부 수색을 벌이고 있고 경찰은 거주자에 대한 휴대전화 위치추적 작업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이 남성의 휴대전화는 켜져있는 상태지만 아직 연락은 되지 않는 상태라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사고 당시 갑작스러운 굉음이 들렸고 이 사고가 주변 화재로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가 소식 들어오는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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