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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북한 비핵화 사찰 역사상 최대규모 될 것" 05-07 13:21


북한 비핵화를 검증하는 작업은 핵 폐기 역사에서 가장 광범위한 사찰 활동이 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전망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정보기관들과 랜드연구소 보고서 등을 인용해 북한이 현재 20∼60개의 핵탄두를 제조했고 40∼100개의 핵시설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북한의 원자력 산업시설은 4제곱 마일에 육박하는 넓은 면적에 걸쳐져 있고 모두 400여 개 건물이 원자력 산업과 연관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북한 비핵화 검증에는 전세계에서 활동 중인 300여 명의 국제원자력기구 조사관보다 많은 인력이 필요할지 모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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