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난방열사' 김부선 벌금형 확정…이웃과 쌍방폭행 05-06 11:23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을 폭로해 주민들과 갈등 끝에 이웃과 서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김부선씨에게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상해와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확정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5년 아파트 난방시설 관련 설명회에서 이웃 윤 모씨와 다투다 서로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김씨와 윤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각각 벌금 300만원과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이 타당하다고 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