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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통도사ㆍ부석사ㆍ법주사ㆍ대흥사…세계유산 된다 05-06 10:55

<출연 : 세계유산분과 문화재 위원 명법스님>

통도사와 부석사, 법주사, 대흥사의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사전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등재 권고 통보를 받은 건데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세계유산분과 문화재 위원인 명법스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4개 사찰이 세계유산에 최종 등재되는 것은 다음 달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되지만, 등재 권고를 받았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등재가 된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축하하는 분위기인데요. 스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유네스코 자문심사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가 이들 네 곳의 사찰에 높은 점수를 준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 3> 실제로 이코모스 위원이 지난해 9월 사찰을 직접 둘러보고 갔죠?

<질문 4> 그런데 당초 우리 정부가 지난해 1월 등재 신청을 할 때 7개 사찰을 대상으로 하지 않았습니까? 3개 사찰은 왜 제외된 겁니까?

<질문 5> 문화재청은 제외된 사찰들도 이번에 함께 등재될 수 있도록 보완 자료를 제출하겠다는 입장인데요. 가능성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해당 사찰들이 이번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 무엇이 달라지게 되나요?

<질문 7> 일각에선 세계유산 등재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는데요. 그 이유는 대개 무엇입니까?

<질문 8> 지금까지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질문 9> 이후에도 국내 문화재 중 세계유산으로 등재가 됐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후보군에는 어떤 것들이 올라와 있습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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