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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연휴에 찾아온 비소식…서행 운전 잊지 마세요! 05-06 10:51


연휴 첫날인 어제는 먼 길 이동하려는 차량으로 붐볐는데요.

오늘은 전국에 비가 오면서 장거리 이동에 또 다른 불편이 예상됩니다.

여유를 두고 출발하시고요.

서행 운전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약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고요.

중부지방은 오늘 밤에, 남부지방은 내일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지 많은 곳은 최고 200mm, 그밖의 내륙에도 100mm 이상 오겠고요.

전남과 경남 해안가는 20mm~70mm, 서울 등 중부지방과 그밖에 전북, 경북은 최고 3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천둥, 번개가 동반되겠고요.

안개도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 날씨도 좋지 못합니다.

특히 서해와 남해상으로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먼바다로 최고 4m의 물결이 높게 일겠고요.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오늘 비가 내리면서 어제보다 낮기온 높게 오르지 못합니다.

서울은 18도, 전주, 광주 19도, 대구도 19도 예상됩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을 비롯해서 이번 한 주는 뚜렷한 비 소식이 없고요.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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