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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폭행 피의자 횡설수설…범행 동기 파악 집중 05-06 09:14


경찰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혐의로 붙잡힌 31살 김모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파악에 힘쏟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새벽까지 이어진 조사 내내 횡설수설해 조사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씨는 폭행 직후에도 "나는 모태솔로다", "아빠도 때려봤다"는 등의 말을 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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