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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훈련 중 혼선"…익산 폭발물 발견 오인신고 05-01 10:54


전북 익산역에서 폭발물을 발견했다는 신고는 군부대 훈련 중 발생한 오인신고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어제(30일) 오후 5시 21분쯤 익산역 직원이 대합실 물품보관함 옆에 폭발물이라고 쓰인 상자가 놓여 있다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코레일 직원이 군부대 훈련에 사용된 상자를 오인해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오후에 대테러 관련 훈련을 했는데 혼선이 생긴 것 같다"며 익산역에 훈련 상황을 통보했는데 착오가 발생한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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