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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곳곳 테러…하루 새 언론인 등 41명 사망 05-01 10:37


탈레반과 IS 등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이 준동하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현지시간으로 30일 테러가 벌어져 어린이와 언론인 등 41명이 숨졌습니다.

아프간 톨로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도 카불에서는 두 차례에 걸친 IS의 자폭테러로 언론인 등 29명이 숨지고 49명이 다쳤다고 아프간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오전 8시쯤 카불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탄 테러범 한 명이 아프간 정보기구인 국가안보국 건물 인근에서 자폭한 뒤, 현장 주변에 긴급구호 인력과 취재진이 모여들자 20여분 뒤 폭탄 조끼를 입은 두 번째 테러범이 자폭하면서 인명 피해가 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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