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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뉴스] 슈뢰더 전 총리 한국인 연인의 전 남편, 슈뢰더에 1억 소송 外 05-01 09:39


[앵커]

이 시각 누리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뉴스맵 스튜디오에 이나연 앵커가 나와 있습니다.

이나연 앵커 오늘 아침 어떤 뉴스들에 관심도가 높은가요.

[리포터]

슈라더 전 독일 총일의 현재 연인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점 지난 1월에 뉴스에서 보도해 드린 바 있는데요.

한국인 연인의 전 남편이 슈뢰더 전 총리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1억 원가량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낸 것인데요.

슈라더 전 총리 때문에 자신과 김 씨의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른 만큼 정신적 고통에 따른 위자료와 불법 행위 책임으로 인한 손해액을 지급하라는 주장입니다.

A씨는 슈뢰더 전 총리는 김 씨가 가정을 가진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수차례에 걸쳐 외도 행각을 벌여 원고에게, 자신에게 참을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주는 불법행위를 자행했다며 결국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됐으니 이에 대한 불법 행위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슈뢰더 전 총리와 김 씨의 열애설은 지난해 6월 독일에서 먼저 불거졌고요.

A씨와 김 씨는 지난달 11월에 합의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1월에 김소연 씨와 슈뢰더 전 총리는 올해 안에 결혼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음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소식 바로 배우 조재현 씨의 활동 재개 소식이었는데요.

이에 대해서 조재현 씨의 연극컴퍼니인 수현재컴퍼니가 활동재개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번 주 개막하는 연극 빅클래스는 단순 대관 공연이라면서 수현재컴퍼니 직원들은 6월 말 퇴사 예정이고 회사는 폐업 수순을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연장 대관의 경우 최소 6개월에서 1년 전에 확정이 된다면서 이 공연 역시 단순 대관 공연이라고 밝힌 것인데요.

대관 공연에는 피해가 없어야 한다는 점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기사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업무시간에 직원들에게 개고기를 삶게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감사에서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난 것인데요.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새마을금고중앙회 등에 따르면 중앙회는 새마을금고 이사장 A씨에게 3개월 직무정지 처분을 내리고 부이사장이 권한대행을 맡도록 했습니다.

감사 과정에서 지난해 6월에서 8월 세 차례 회식을 하면서 근무시간 직원들에게 회식에 쓸 개고기를 준비하도록 하거나 회식 참석을 강요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것인데요.

이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이사장 해임 결정은 대의원 3분의 1의 동의 결정이 필요하고 해임 안건이 곧 총회 안건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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