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인천공항 쓰레기통 금괴' 주인 나타나…세관 3명 조사중 05-01 08:38

지난 달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발견된 시가 3억5천만 원 상당의 금괴 7개의 주인이 나타났습니다.

인천본부세관은 금괴의 주인 A씨와 금괴를 운반한 B씨, C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에 따르면 운반책 두 명은 A씨의 부탁으로 홍콩에서 금괴를 들여와 인천공항을 거쳐 일본으로 가지고 나가려다 세관 검색에 겁을 먹고 금괴를 버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관 관계자는 "출국장 면세구역은 관세선 안쪽이라 관세법 위반으로 처벌하기 애매한 측면이 있다"며 "다른 범죄 혐의가 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