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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입고 여성옷가게 털던 도둑, 잡고보니 40대 남성 05-01 08:00

전남 여수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여성 의류점에 침입해 여성 옷을 훔친 혐의로 45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달 28일 새벽 전남 여수 시내 한 옷가게에서 10만원 상당의 여성의류를 훔치는 등 최근 4차례에 걸쳐 195만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도중 보안업체 직원에게 붙잡힌 조씨는 원피스 차림에 구두를 신는 등 여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과거에도 여성 옷을 입고 공연음란 행위를 하는 등 성적 욕구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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