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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 고장나 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음주 들통 05-01 07:59


인천 앞바다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낚시를 하던 40대가 보트 고장으로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가 음주운항을 한 사실이 드러나 입건됐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달 29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해상에서 술에 취해 고무보트를 운항한 혐의로 낚시꾼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수상레저 면허 취소 수준인 0.055%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낚시를 하러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에 나갔는데 술이 덜 깼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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