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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먼 "김정은, 내가 준 책 읽고 트럼프가 누군지 알아" 05-01 07:38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두 번 만난 적이 있는 전직 미국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김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이해하는데 자신의 역할이 컸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로드먼은 최근 할리우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은 내가 준 트럼프 대통령의 책을 읽고 이해하기 전에는 트럼프가 누구인지 깨닫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로드먼은 지난해 6월 방북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저서 '거래의 기술'을 김 위원장 측에 전달했으며, 지난달에는 평화특사로 자신을 북한에 보내달라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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