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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당분간 따뜻해요!…한낮 서울 21도ㆍ대구 24도 04-26 11:29


화사했던 꽃잎들은 많이 떨어졌지만 여전히 봄기운은 잔뜩 머물러 있습니다.

당분간 완연한 봄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기온 21도가 예상이 되는데요.

주말과 휴일에도 23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하겠습니다.

10도 이상 나는 큰 일교차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내일도 날씨로 인한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하늘은 맑겠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판문점 평화의집이 위치한 경기도 파주의 낮기온은 23도가 예상이 돼서 온화하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쾌청하겠고 낮 동안 따스한 봄햇살이 내리쬐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예상되는데요.

영남지방에서는 대기정체로 인해서 오후에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해질 수 있겠습니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1도, 청주 23도, 대구가 24도로 대부분 평년 수준을 웃돌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나들이 즐기기는 무난하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하늘 계속되겠고요.

기온은 더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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