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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뉴스] 일본 '독도 디저트 남북만찬서 빼라…남의 잔치 '감놔라 배놔라' 外 04-26 10:35


[앵커]

이 시각 누리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뉴스맵 스튜디오에 이나연 앵커가 나와 있습니다.

이나연 앵커. 오늘 아침 관심도가 높은 뉴스들 소개해 주시죠.

[리포터]

이제 남북 정상회담이 딱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꼭 남의 잔치에 감나라 배나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번에는 일본이 딱 그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일본이 우리 만찬 디저트 메뉴에 대해서 강력 항의하고 나선 것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보시면 단단한 껍질을 깨면 한반도기가 올려진 망고무스가 등장하는데 이 디저트 메뉴에 대해서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항의한 것입니다.

독도 영유권에 관한 자신들의 입장에 비춰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 것인데요.

또한 "극히 유감이다"라면서 만찬에 이 디저트를 제공하지 말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일본은 이미 지난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때도 우리의 독도새우 요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 바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이제 하다하다 디저트 메뉴까지 신경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회면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전 중 심정지 상태에 빠진 운전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린 시민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요.

청주 동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24일 오후 8시 16분쯤 한 승용차가 후진을 하다가 상가 간판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 사고 승용차 운전자 A씨가 운전을 하다가 의식을 잃은 것인데요.

이를 본 한 시민이 승용차 안에서 A씨를 꺼내 도로에 눕힌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결국 병원 치료까지 받은 A씨는 현재 의식을 되찾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이렇게 심폐소생술을 한 시민의 신원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문화면 기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드디어 어벤저스 인피니티워가 개봉했습니다.

개봉 첫날 무려 97만 명의 관객이 들면서 개봉일 흥행기록을 다시 새로 썼습니다.

이 기사를 함께 살펴보시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제 어벤저스3 관객 수는 총 97만 222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어제 본 하루 극장 관객 102만 여 명 중 무려 94% 이상을 쓸어담은 것인데요.

그러나 이렇게 대작 개봉 때마다 스크린 독과점 논란도 역시 재현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3는 스크린 점유율만 46. 55%에 달하고 있고요.

상영횟수 점유율 역시 무려 73.1%에 달하고 있습니다.

어벤저스3에는 영웅만 23명이 등장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영화가 어떤 흥행기록을 세울지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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