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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낙관심리↓…부동산대책 이후 최저 04-26 09:54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다섯 달 연속 떨어지면서 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7.1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내려갔습니다.


이는 지난해 4월 100.8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주택가격전망지수는 은행권의 대출기준 강화 등의 원인으로 한달 사이 6포인트 넘게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8월 정부의 부동산 대책발표뒤 8개월만에 가장 크게 떨어져 101에 머물렀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가능성과 구조조정 관련 고용지표가 부진했던 점이 소비자심리지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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