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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낮 21도' 완연한 봄…오전 중서부 미세먼지↑ 04-26 09:49


봄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듯합니다.

오늘도 쾌청하고 따스한 봄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큰 일교차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이 14도인데요.

앞으로 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을 더 끌어올리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1도, 대구가 24도로 온화하겠습니다.

한편 오전까지 중서부지방은 공기가 탁할 수 있겠습니다.

대기정체로 인해서 일시적이지만 나쁨 수준 보일 수 있겠고요.

그밖의 지역은 대부분 보통 수준으로 대기질 양호하겠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구름 없이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고요.

봄햇살이 고루고루 퍼지면서 낮 동안 따뜻하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이 21도 예상되고요.

청주 23도, 대구 24도가 예상됩니다.

한편 내일은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데요.

다행히 전국이 맑아서 날씨로 인한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판문점 평화의집이 위치한 경기도 파주의 낮기온은 23도로 포근한 날씨 속에 회담도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전형적인 봄날씨가 계속되겠고요.

주말과 휴일 내내 서울의 낮기온은 23도로 한층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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