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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그림대작' 조영남 추가 재판에 징역형 집유 구형 04-26 07:58


'그림 대작' 사건으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가수 조영남 씨의 또다른 사기 혐의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구형했습니다.


조씨는 검찰 구형 이후 "조수를 썼다고 징역을 살게 된다면 현대 미술사에 재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씨는 2011년 '호밀밭의 파수꾼'이란 제목의 그림을 직접 그린 것처럼 속여 팔아 8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앞서 또다른 그림 대작 사건 1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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