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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당분간 따스한 봄…맑교 일교차 커 04-26 07:57


[앵커]

오늘도 어제만큼 따뜻하겠습니다.

전국 하늘이 맑겠고, 공기도 깨끗하겠는데요.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우리가 생각하는 봄이 어제와 같은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따스한 햇빛이 퍼지고 공기도 깨끗해서 쾌청한 하루였는데요.

오늘도 어제와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는 점 염두에 두고 옷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아침기온은 대부분 10도를 밑돌며 시작하고 있고요.

한낮기온은 20도를 웃돕니다.

서울은 21도, 대구가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지역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기질도 좋겠습니다.

오늘 전국 미세먼지 예보가 보통에서 좋음 수준까지 올라서 미세먼지 걱정 없이 나오셔도 되겠는데요.

단, 오전 한때는 대기정체로 인해서 중부지방으로 일시 먼지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정보를 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남북 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날씨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판문점 인근 파주의 기온은 아침에 5도로 시작해 다소 쌀쌀하겠지만 한낮에 23도까지 올라 오늘만큼 포근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당분간 별다른 비소식 없이 주 후반까지 맑은 날씨가 계속됩니다.

기온 더 올라서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지기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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