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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근혜 '국정농단' 항소심 국선변호인 3명 선정 04-26 07:52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항소심 재판에서 변론을 맡을 국선변호인단이 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서울고법은 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에 권태섭 변호사와 김효선, 김지예 국선전담 변호사를 선정했습니다.

1심 재판때보다 국선 변호인이 2명 줄어든 것은 검찰만 항소 하는 등 심리 범위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박 전 대통령은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고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항소심 첫 재판은 다음달 중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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