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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댓글 공감ㆍ비공감 하루 50개 제한 04-26 07:47


앞으로 계정 하나로 같은 기사에 작성할 수 있는 댓글 수는 최대 3개로 줄고, 댓글에 누를 수 있는 '공감·비공감' 수도 하루 50개로 제한됩니다.


네이버는 어제(25일) '드루킹 사건'으로 불거진 댓글 조작 논란과 관련해 새 댓글 정책을 발표하고 바로 적용에 들어갔습니다.


네이버는 연속해서 댓글을 작성할 때 시간 간격을 기존의 10초에서 60초로 늘렸고, 공감·비공감 클릭에도 10초 간격을 두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뉴스를 클릭하면 언론사 사이트로 연결해주는 '아웃링크' 전환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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