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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라 마지막길, 전직 대통령 4명 배웅…트럼프 '추모트윗' 04-22 10:46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인 바버라 부시 여사의 장례식이 현지시간으로 21일, 미국 휴스턴에 있는 세인트 마틴스 성공회 교회에서 치러졌습니다.


1천500명의 추모객이 모인 장례식에는 부시 전 대통령 일가를 비롯해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도 자리를 지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경호 등의 문제로 참석하지 않았으나 플로리다 주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추모 트윗'을 올렸습니다.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영부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바버라 여사는 지난 17일 향년 92세로 별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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