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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EDM 스타 DJ 아비치, 28세로 요절

04-21 18:42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스타인 DJ 아비치가 28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비치의 대변인은 "아비치로 알려진 팀 베릴링을 잃게 됐다는 소식을 발표하게 돼 매우 슬프다"라고 전했습니다.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스웨덴 출신의 아비치는 '웨이크 미 업' 등 클럽 음악으로 세계적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4년 담낭과 맹장 제거 수술을 받는 등 건강이 좋지 않았으며, 2016년에는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투어를 중단한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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