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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보좌관과 금전거래' 언급하며 김경수 협박"

04-21 13:55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구속된 '드루킹' 김 모 씨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인사청탁을 했다가 좌절되자 김 의원 보좌관과의 금전 거래를 언급하며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 김 씨가 김 의원에게 텔레그램을 통해 보좌관 A씨와 500만원 금전 거래를 언급하면서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부분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실제 돈 거래가 있는지, 있었다면 어떤 성격인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조만간 보좌관 A씨를 참고인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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