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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피해자 부당인사한 르노삼성…법원 "4천만원 배상" 04-20 20:17


성희롱 사건의 피해자와 피해자를 도운 동료 직원에게 불리한 인사 조처를 한 르노삼성자동차에 법원이 수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서울고법은 르노삼성자동차 직원 박 모 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사측이 4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대법원이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보복성 인사는 불법행위라고 강조하면서 파기환송한 데 따른 것으로, 배상액도 당초 1천만원에서 3천만원 더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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