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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방북, 트럼프 대신 김정은 됨됨이 본 것" 04-20 17:46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내정자의 방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대신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됨됨이를 재본 것이었다고 미국 정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코티스 대통령 특별보좌관 겸 국가안보회의 선임국장은 현지시간 18일 공영방송인 PBS대담 프로그램에서 "북한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 인물됨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상회담 장소에 대해선 "어떤 것이든 가능할 수 있다"면서도 "평양은 정상회담 후보지로 검토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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