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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텔 한인 여부사장 회사 단합행사서 총격 피살 04-20 17:39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호텔 단합행사 중 총격사건이 벌어져 한인 여부사장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5일 라스베이거스 선셋공원에서 열린 베네치아 호텔 단합행사에서 이 호텔 부사장인 한인 54살 미아 뱅크스가 머리와 가슴에 총탄을 맞고 숨졌습니다.


총격 용의자는 이 호텔 전직 카드 딜러인 42살 앤소니 우로벨로, 범행 직후 차를 타고 도주했지만 범행 발생 나흘 뒤인 현지시간 19일 텍사스에서 체포됐습니다.


숨진 뱅크스 부사장은 이 호텔 말단 직원으로 입사해 임원으로 승진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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