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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한미약품 "먹는 항암제,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 外 04-20 15:22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올라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한미약품 "먹는 항암제,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

한미약품은 먹는 항암신약 '오락솔'이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악성 혈관암인 혈관육종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FDA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는 희귀 난치병이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개발과 허가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신세계면세점, 자폐 장애인 디자이너 돕기 캠페인

신세계면세점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늘(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캠페인을 엽니다.


이 기간 명동점과 인터넷면세점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판매 금액의 일부를 기부해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사업에 활용합니다.


▶ 하나금융,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나선다

하나금융지주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보를 돕는 '하나 파워 온 임팩트 2기'를 시작합니다.


하나 파워 온 임팩트는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고 고용 확대와 지속적인 고용을 촉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1기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기업 7곳과 함께 발달장애인 직무 7개를 개발하고 발달장애인 35명에게 직무 교육을 했습니다.

▶ 현대차그룹, 해외 인재 뽑는다…8월 미국서 채용포럼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등 현대차그룹 3개사가 해외에서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섭니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8월 17∼18일 이틀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현대차그룹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포럼은 해외 이공계 석·박사급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주택금융공사, 신입직원 35명 공채…내달 8일까지 접수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올해 상반기에 신입직원 35명을 채용합니다.


모집부문은 일반전형 27명과 특별전형 8명으로 총 채용 인원의 35%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이전지역 인재는 18% 이상을 할당할 계획입니다.


공사는 직무 적합성을 중심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고자 서류전형을 없애고, 입사지원서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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