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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유해업소 끈질긴 생명력…재영업 일쑤 04-20 15:08


경찰에 단속된 학교 앞 유해업소 10곳 중 3곳은 불법 영업을 재개하거나, 불법 영업이 의심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6년부터 1년간 단속한 학교 근처 유해업소 180여 곳을 재점검한 결과, 16곳은 다시 성매매 알선 등을 하다 단속됐으며, 43곳은 불법 영업이 의심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의심 업소들은 CCTV로 단속반을 지켜보고 문을 열어주지 않는 방법 등으로 단속을 피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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