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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드, 프랑스 최고훈장 반납…"미국 노예가 준 것" 04-20 13:35


미국과 프랑스, 영국 연합군의 공습을 당한 시리아의 대통령이 지난 2001년 받은 훈장 레지옹 도뇌르를 프랑스에 반납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테러리스트를 지원하는 미국의 노예 국가이자 추종자가 수여한 훈장을 다는 것은 영예가 아니다"라며 훈장 반납 사실을 밝혔습니다.

훈장은 시리아에서 프랑스를 대리하는 다마스쿠스 주재 루마니아 대사관을 통해 반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프랑스 엘리제 궁은 아사드 대통령에게 수여한 훈장 취소 작업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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