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한국GM 오늘 법정관리 시한…노사 여전히 평행선 04-20 10:52


한국GM 노사가 어제(19일) 법정관리 시한을 하루 앞두고 8시간 가량 2018년도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진행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측은 복리후생비용을 1천억원 줄이는 내용의 자구안에 합의할 것을 요구했고 노조 측은 군산공장 고용과 신차 배정 문제를 먼저 확정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노사는 법정관리는 피하자고 합의한 만큼 본사가 정한 시한인 오늘(20일) 교섭을 재개해 막판 협상에 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