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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협상모드서 나온 北사이버부대 경고…"정교한 해킹머신" 04-20 09:08


북한 비핵화 협상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북한의 사이버 부대에 대한 경고가 또다시 나왔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 19일, 북한의 사이버전 능력을 분석한 기획기사에서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고 위험한 '해킹머신'으로 조용히 변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해킹능력은 김정은 체제가 들어서면서 빠르게 발전해, 육성된 전문 해커만 7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국방분석가 로스 루스티시는 "해킹능력은 협상 테이블에 나서는 북한 정권에 더 강한 협상력을 부여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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