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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등생 21명 식중독 의심 증세…학교 측 "오늘 급식 중단" 04-20 07:53


제주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가 나타나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 등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시 내 모 초등학교 학생 30여 명은 지난 18일 학교 급식을 먹은 뒤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고, 당국은 이 중 21명을 식중독 의심 환자로 최종 판정했습니다.


학교 측은 환자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늘(20일) 하루 급식을 중단합니다.


이 학교는 결석 학생이 나온 어제(19일)에야 자체 조사에 들어갔고, 도 교육청에도 뒤늦게 보고하는 등 늑장 대응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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