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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삼성 로비 의혹 윤리위에서 모니터링" 04-20 07:49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삼성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 위원들에게 불법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현지시간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리위원회가 한국 언론에서 제기된 의혹을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흐 위원장은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건 삼성이 해당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IOC 윤리위원회에서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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