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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투표법 개정 거듭 촉구…"사흘 남았다" 04-20 07:23


청와대는 6월 개헌 성사의 선결 조건인 국민투표법 개정의 시한이 불과 사흘밖에 남지 않았다며 조속한 법안 처리를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4월 23일은 선관위가 답변한 국민투표법 개정의 최종 시한"이라며 "이때까지 개정되지 않으면 6월 지방선거와 개헌의 동시 투표는 불가능해진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여야가 개헌안에 합의해줄 것을 끊임없이 요청해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국회가 국민투표법을 개정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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