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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기식 '외유성 출장' 동행 비서 참고인 조사 04-19 12:15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 고발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은 외유성 출장에 동행한 비서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현재 더미래연구소 연구원인 A 씨를 상대로 피감기관의 돈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오게 된 경위 등을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원장은 19대 국회의원 재직 당시 피감기관들의 돈으로 해외출장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시민단체에 의해 뇌물수수 등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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