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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잔소리 좀 그만해" 집에 불 지른 20대 04-19 09:34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다는 이유로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22살 철없는 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원주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어제(18일) 낮 12시 59분쯤 원주시 무실동 한 주택에서 '딸이 불을 피워놓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이 불은 방 두개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다는 이유로 불을 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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