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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김경수 "확인 안된 사실 언론통해 보도…깊은 유감" 04-16 17:57


<김경수 /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의원 김경수입니다.

지난 14일날 1차로 이번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 사건의 핵심과 본질이 무엇인지는 분명하게 국민들께도 설명을 드렸고 전달이 된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도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언론을 통해서 흘러나오고 그리고 계속해서 무책임하게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을 표시합니다.

수많은 언론인들이 그 사이에 많은 취재전화가 있었습니다.

일일이 답을 하기가 쉽지 않아서 이렇게 직접 설명을 드리러 나왔습니다.

우선 다시 한 번 먼저 우리 언론인 여러분께 당부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불법적인 온라인 활동이라고 한다면 이번처럼 매크로라는 불법적인 기계를 사용했거나 아니면 지난 정부에서처럼 국가권력기관이 군인과 경찰, 공무원들을 동원해서 불법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그걸 불법사건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보도들은 일반적으로 시민들, 일반 시민들, 국민들이 온라인상에서 정치적 의사를 표시하거나 지지활동을 하는 그리고 정치적 참여활동에 대해서도 이런 불법 행위들과 동일시하는 것 같은 그런 보도들이 일부 있습니다.

저는 이건 정치 참여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시민들과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직접 확인하기도 어렵고 그리고 제대로 알기 어려운 그들 중에 그룹의, 일부의 일탈행위에 대해서까지 그 배후에 제가 있거나 연루돼 있는 것처럼 악의적인 정보가 흘러나오고 그것이 또 사실 확인도 없이 보도가 되고 의혹이 부풀려지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공세에 몰두하고 있는 일부 야당의 정치행태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라는 점을 명백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여기서 설명을 드려도 괜찮겠지만 이쪽에 옆에 대변인실에서 아무래도 질의응답이 길어질 것 같으니까요.

편하게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준비가 돼 있다고 하니까 대변인실에서 언론인 여러분들 궁금증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오늘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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