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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댓글조작 사건에 "캠프 때 일은 당에서 조사해야" 04-16 17:14

청와대는 인터넷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씨, 이른바 드루킹의 인사청탁 여부와 관련해 "청와대가 논의할 사안은 아나다"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오늘 오전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현안점검회의에서 이 문제를 다룬 언론 보도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캠프 때 일은 당에서 조사해야 한다"며 "청와대가 조사할 사건은 정부가 출범한 이후 공직자로서 어떤 비위가 있었는가를 조사하는 것으로, 경계선을 정확하게 지켰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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