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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문무대왕함, 기니만 인근 해역서 임무 수행 중" 04-16 14:46


청해부대 소속 구축함인 문무대왕함이 우리 선원 3명의 피랍 사건이 발생한 아프리카 서부 기니만 해역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재천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달 28일 긴급 출동한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이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정상적으로 임무 수행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우리 선원들의 석방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문무대왕함은 기니만 해역에 머무르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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