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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조사한 전과자에 골프접대ㆍ갈비 받은 수사관 유죄 04-16 13:25


자신이 조사했던 마약 전과자가 출소한 뒤 11년 동안 골프 접대와 고가의 갈비 세트 등 뇌물을 받았다가 파면된 검찰 수사관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전직 검찰 수사관 이모 씨의 유죄를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마약전과자 박모 씨에게는 벌금 1천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 수사관의 직무 공정성과 청렴성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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