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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채 잡고 내팽개치고' 어린이집 교사가 원아 학대 04-16 13:24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원아 2명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부터 광주 서구 쌍촌동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5살 아동 등 원아 2명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피해 아동의 부모가 확인한 CCTV 영상에는 20대 여성 교사가 피해 아동들의 머리채를 잡고 세게 흔들거나 바닥에 내팽개치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2개월 치 CCTV 영상을 분석해 추가 폭행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아를 폭행한 여성 교사는 어린이집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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